패션을 넘어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이 공존하는 Upcycling Culture Laboratory.

컨템포러리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의 200여개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며, 패션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청담동와 한남동에 위치한 비이커 플래그십 스토어는 ‘정크야드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폐건축 자재를 재활용하여 지어졌으며, 이는 패션 브랜드의 ‘업사이클링’에 대한 신선하고 좋은 접근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