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PREV

FEATURED ARTICLE

패셔니스타 김민희,`차도녀` 변신
2011.11.18
패셔니스타 김민희,'차도녀' 변신
도도하고 고혹적인 매력 돋보여
김민희의 '컬러풀 잇 백(Colorful it bag)'


New Contemporary Sense, BEAN POLE ACCESSORY

□ 대표 패셔니스타 김민희가 차도녀로 변신,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그동안 착용하는 아이템마다 완판열풍을 일으키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민희는 제일모직의 ‘빈폴 액세서리’와 함께 한 화보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는 1960년대 영국에서 유행했던 모즈룩을 재해석한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김민희는 슬림한 재킷, 도트무늬 원피스, 채플린모자 등 복고풍의 의상에,
비비드한 색상이 돋보이는 ‘빈폴액세서리’의 가방을 포인트로 매치하며 2011년식
모즈룩을 감각있게 표현해냈다. 김민희 특유의 카리스마와 도도한 표정, 대담한 포즈가
매 컷마다 잘 표현되어 시크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 특히 촬영에서 선보인 ‘민희스타일’의 잇 백(it bag)은, 많은 여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김민희는, 모노톤의 의상에 옐로우, 핑크, 그린 등 밝은 컬러의 ‘리버풀백’
을 포인트로 매치해 컬러를 대비시키는 감각을 보였다. 어깨 끈이 달린 책가방 형태에
캔디처럼 화사한 색상이 특징. 이는 캐주얼룩, 오피스룩, 여성스러운 원피스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린다.





또한, 김민희는 강렬한 레드 재킷과 함께 레오파드 패턴이 멋스러운 ‘미니크로스 백’ 을
매치, 한층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해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