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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D ARTICLE

빈폴키즈,
‘작은 동물원’을 담다
에버랜드와 협업, 동물 실사
프린트 상품 ‘리틀 주’ 라인 출시

판다/사자/기린 등 대표 동물 디자인
반영 티셔츠, 후드 등 구성

12~29, 구매 고객에게 ‘리틀 주’ 에코백
및 에버랜드 이용권 증정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는 에버랜드와 협업해 동물원에 서식하고 있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실사로 디자인 한 ‘리틀 주(Little Zoo)’ 라인을 런칭했다고 12일 밝혔다.
 
빈폴키즈는 에버랜드 대표 동물인 판다, 호랑이, 사자, 얼룩말, 기린, 토끼, 부엉이, 사막여우 등 다양한 동물의 실제 모습을 디자인으로 풀어내 상품에 생동감을 더했다.
 
특히 스트라이프 패턴, 컬러 조합은 물론 동물 실사 프린트에 왕관, 당근, 사탕 등 디자인을 추가해 위트(Wit)있게 표현했다.
 
빈폴키즈 ‘리틀 주’ 라인은 티셔츠, 스웻셔츠, 후드,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티셔츠 4만 8000원, 스웻셔츠 6만 8000원~7만 8000원, 후드 8만 8000원, 에코백 3만 9000원이다.
 
빈폴키즈 윤성호 팀장은 “아이들이 사랑하는 동물을 테마로 에버랜드와 협업해 사랑스런 상품을 출시했다” 라며 “살아 움직이는 듯한 동물의 실사 프린트와 컬러 조합이 입는 아이 뿐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 절로 웃음이 나오게 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키즈는 12일부터 29일까지 ‘리틀 주’ 상품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리틀 주’ 에코백, 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또 SSF샵에서 이번 협업에 활용된 동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를 댓글로 달면 ‘리틀 주’ 에코백과 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